성향테스트

적응력이 남다른 당신,
어떤 사람들과 어떤 장소에 있던지 잘 적응하는 편이에요.
먼저 말을 걸진 않지만 조금만 지나면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쉽게 친해지죠.
귀가 얇은 편이라 미신을 잘 믿고 약간은 낭비하는 경향이 있어요.
좀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지만 당신의 그런 모습이 인간적이네요.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당신은 끼가 많지만, 수줍음을 타서 앞에 나서는 걸 꺼려하지요.
한번쯤 사람들의 시선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저번이랑 또 다르네?;

by 바보삼대 | 2007/10/27 14:30 | 트랙백 | 덧글(1)

싸이월드

얼마전부터 싸이월드에 집착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뭔가 나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공개된다는 게 썩 내키지 않아서
싸이월드를 탈퇴할까 생각을 잠시했다가 탈퇴하게되면 거기있던 모든 자료가 없어져 버리니까
그건 아닌기라 싶어가지고, 중단하려고 했는데 이 절차가 제법 까다롭고 복잡하더라.

복잡하고 까다로운건 딱 질색인지라, 그래뭐 참자 싶었다.
그런데 어제 욱하는 성질 견디지 못하고 싸이월드 탈퇴를 선택했다.
음.호주가면서 쓸거라고 사놓은 스킨(어제 3분 써봤다.)을 삭제해 버린게 좀 아깝기는 했다만.
그리고 기염이가 준 사이트주소들도 많이 아까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생각을 전혀 못한 바보!

그래도

by 바보삼대 | 2007/10/27 14:24 | 가슴으로, | 트랙백 | 덧글(0)

보고싶다.

by 바보삼대 | 2007/09/19 13:53 | 가슴으로, | 트랙백 | 덧글(1)

늦은밤,

Do.

미치겠다-_-;

by 바보삼대 | 2007/09/18 01:59 | 트랙백 | 덧글(0)

-

음 오랜만에 이글루,반가운걸-.-

by 바보삼대 | 2007/09/18 00:25 | 트랙백 | 덧글(0)

300

300이라는 영화를 친구와 함께 보았다. 세간에서는 그들의 복근에 코피를 쏟고,저도모르게 하악-하게 된다는 그말에 큰 기대를 하고 친구와 함께 당당하게 이영화를 보러 들어갔더랬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되면서 아니 이게 대체 무엇인고-.-하는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싸늘하게 식어가는 소리가 귓가를 울렸다. '전쟁영화'라고만 알고 있어서 나는 반지의 제왕 3'탄'(무려 탄이다,탄.)에 나왔던 그런 내용의 영화 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건 대체.....................

영상이 만화책이더라, 뭐 이런 문제가 아니라 한편의 익스트림 스포츠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었다. 전쟁이나, 뭐 스파르타이런건 양념 정도랄까.  그래서 한가족 영화로 따지자면(왜 그런거 있잖은가, 네이버에서 영화 검색하면 한핏줄 영화 이런거) 반지의 제왕이나- 글래디에이터(친구는 그렇게 말하더라.)보다는 차라리 '킬빌'이나 '트리플엑스'정도?아니 수준을 따지자면 그보다 하위였지만.

보통 영화보면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입에서 절로 욕이 튀어나올 정도로 화가나는 영화였다. 정말 순전히 오락성만을 따지자면 100퍼센트라고 할 수 있는 마초영화랄까.(쉣)

 

이건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어째서 "미안해, 우리 사모님이 너랑 자고 싶어해. 한번만 자주라. 나 올해 꼭 승진해야돼"라고 당당하게 남편(혹은 남자친구-애인)에게 요구하는 여자는 왜 없을까? 한번만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by 바보삼대 | 2007/04/07 00:34 | 두눈으로, | 트랙백 | 덧글(2)

삽질 그만해!

알겠어연
이제 그만♡

내눈에는 그렇게
귀여워 보여서
어쩔건데ㅠㅠ

by 바보삼대 | 2007/01/24 17:45 | 가슴으로, | 트랙백 | 덧글(1)

2006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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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글루 기네스 : 내가 1년 동안 작성한 글은?

  • 200자 원고지로 36장 분량입니다.
  • 원고지에 작성한 글자를 1열로 나열하면 0.09km 입니다.
  • 만약 이 이글루가 문고판 시리즈 였다면 1권까지 나왔겠네요.
  • 만약 20글자를 10초에 입력할 수 있다면 1년 동안 글을 작성한 시간은 1시간입니다.
  • 내 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 : 데이즈

 

아,웬지 이런거 신기하네. 고마워, 횰이. 네덕에 내 블로그가 외롭지 않아.ㅋㅋ

by 바보삼대 | 2006/12/28 16:59 | 가슴으로, | 트랙백 | 덧글(6)

적당히,

어떤 분의 이글루에서 적당히에 관련된 글을 보았다.
이것저것 적당히에 얽힌 글이 었는데, 그 적당히라는 단어를 갑자기 또 그사람이 떠오르는거다.(아 제발 이제 좀-_-)그 언젠가 나에게 "아직은 너를 적당히 좋아해" 라고 해서 내머리를 뺑돌게했던 그 분.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았다.

"적당하다"
1 『…에/에게』『-기에』정도에 알맞다.
2 {주로 ‘적당한’, ‘적당하게’ 꼴로 쓰여} 엇비슷하게 요령이 있다.

사전적인 의미는 저렇다. 내가 생각하기에 적당하다,라는 말의 의미는 1번보다는 2번에 해당하는 말로, 엇비슷하게 슬렁슬렁 요령만 가지고 적당하다 라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적당히 하면 되지,뭐." 이런 느낌?

"좋다,아니다"라는 흑백논리에 너무 길들여져서 그 가운데를 인정할 수 없어져 버린건가? 하지만 작업을 할때도 그 작품에 대해 "적당하다"라는 말보다는 "좋다"혹은 아예 잘라서 "이건 좀 아닌거 같다."라는 말을 듣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건 나 뿐인가? 하긴 적당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 딱 가운데 1에서 10까지의 수치를 따진다면 딱 5.5가 아니겠는가. 하나가 모자라도 안되고 하나가 과해도 안되는.

....

그래도 난 그냥 딱 이정도야 라고 말해주는 게 훨씬 좋은거 같다.아 나도 결국 편견에 빠져버렸구나.
난 좀 여유자적하면서 넌 너대로, 난 나대로 이렇게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웬지 부끄러워 진다.

_
상관없는 말이지만, 노라존스 언니 너무 좋아요♡
 

by 바보삼대 | 2006/12/28 16:52 | 가슴으로, | 트랙백 | 덧글(2)

언어영역 몇 점이야?




언어 영역 몇 점이냐는 소리를 최근에 자주 들었다.
이전에는 내가 하는 말이 그렇게 중구난방이라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었는데, 요즘 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으니까 내 말이 제법 심각한 상황이라는 걸 깨달았다. 뭔가 똘똘하고 바르게 보이고 싶어서 쓰는 단어나 말들이 뒤죽박죽 섞이다 보니까 정말 사람이 생각없어 보이는 경우도 있는 것 같고. 난 바보는 아닌데, 왜 자꾸 이렇게 되는 건지 모르겠다.

정말, 개념어 사전이라도 사서 읽어야 하는 건가.
 

by 바보삼대 | 2006/12/24 13:5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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